이미지 압축기
이미지 용량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줄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모든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정부24 등 공공기관 제출용 용량 제한(예: 500KB) 맞추기에 적합합니다.
이미지 용량 줄이기와 WebP 변환
사진의 가로 폭을 줄이고 품질을 조절해 파일 용량을 낮춥니다. 메일 첨부 용량 제한에 걸리거나, 웹사이트에 올릴 사진이 너무 무거울 때 씁니다.
변환은 전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인물 사진이나 신분증처럼 밖으로 내보내고 싶지 않은 이미지도 안전합니다.
계산 방법
- 가로 폭 제한
- 지정한 최대 가로 폭보다 사진이 크면 그 폭에 맞춰 줄이고, 세로는 비율에 맞게 함께 줄어듭니다. 원본이 더 작으면 늘리지 않습니다.
- 품질
- 1부터 100 사이로 정합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용량이 작아지고 화질이 떨어집니다. 사진 용도라면 70 안팎이 무난합니다.
- 출력 형식
- JPG와 WebP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WebP는 같은 화질에서 대체로 용량이 더 작지만, 아주 오래된 프로그램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써 보세요
휴대폰으로 찍은 4,000px 넓이의 사진을 블로그에 올린다면 최대 가로 폭을 1,200px, 품질을 70 안팎으로 두고 WebP로 저장해 보세요. 화면에서 보기에는 차이가 거의 없으면서 용량은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쇼핑몰이나 학교 제출처가 JPG만 받는다면 출력 형식을 JPG로 바꾸면 됩니다.
글자가 많은 캡처 화면은 품질을 너무 낮추면 글자 가장자리가 뭉개집니다. 결과를 확대해 보고 80 이상으로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알아두실 점
- 품질을 낮춰 저장하면 잃어버린 화질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 투명 배경이 있는 PNG를 JPG로 내보내면 투명한 부분이 채워집니다. 투명도를 유지하려면 WebP를 고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WebP와 JPG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웹사이트에 올릴 용도라면 WebP가 용량 면에서 유리합니다. 아무 데서나 열려야 하는 파일이라면 JPG가 안전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번에 한 장씩 처리합니다. 여러 장의 크기·용량을 한꺼번에 맞추려면 '상품사진 일괄 정리' 도구를 쓰세요.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