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vs 월세 vs 매매 비교기
거주 형태별 몇 년 후 예상 순자산을 비교합니다.
공통 조건
매매
전세
월세
5년 후 예상 순자산 (집값 변동 미반영)
순자산 = (거주 형태별로 묶인 자산) + (여유자금을 투자했을 때의 미래가치) − (대출이자 또는 월세 누적 지출). 매매 시나리오의 집값 변동(상승·하락)은 예측이 불가능하여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매매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비교이므로, 실제로는 집값 변동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취득세, 중개보수료, 대출 원금 상환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닌 참고용 계산기입니다.
전세, 월세, 매매 중 몇 년 뒤 자산이 가장 많이 남는 건?
가진 돈, 비교 기간, 여유자금 투자수익률과 매매·전세·월세 조건을 넣으면 기간이 끝났을 때 세 가지 선택의 순자산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집에 묶이지 않은 돈은 투자해 불린다고 보고, 대출이자와 월세처럼 사라지는 돈은 뺍니다.
계산 방법
- 매매
- (집값 − 대출) + 남는 돈의 투자 결과 − 대출이자 합계. 대출이자는 대출금 × 연이자율 × 기간으로 단순 계산합니다.
- 전세
- 전세보증금 + 남는 돈의 투자 결과.
- 월세
- 월세보증금 + 남는 돈의 투자 결과 − 월세 × 12 × 기간.
- 투자 결과
- 남는 돈 × (1 + 연 수익률)^기간으로 복리 계산합니다.
계산 예시
가진 돈 5억원으로 4년을 산다고 해 보겠습니다. 투자 수익률과 대출 금리는 둘 다 연 4%로 둡니다.
6억원 집을 대출 1억으로 사면 남는 돈은 없고 4년 이자가 1,600만원이라 자산은 4억 8,400만원입니다. 전세 4억이면 남는 1억이 약 1억 1,699만원으로 불어 약 5억 1,699만원입니다.
보증금 5,000만원·월세 150만원이면 남는 4억 5,000만원이 약 5억 2,644만원이 되지만 월세 7,200만원을 내 약 5억 444만원입니다. 집값 변동을 넣지 않은 비교라 4년 동안 집값이 약 5.5%(3,300만원) 넘게 오르면 매매가 앞섭니다.
알아두실 점
- 집값 상승·하락은 예측할 수 없어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매매가가 그대로라고 가정한 비교라 실제 결과는 집값 변동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취득세, 중개보수, 대출 원금 상환, 보유세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닌 참고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집값이 오르면 결과가 어떻게 바뀌나요?
매매의 순자산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집값 변동을 넣지 않으므로, 예상 상승분을 매매 결과에 직접 더해 비교해 보세요.
투자수익률은 몇 %로 넣어야 하나요?
예금에 넣어 둘 생각이면 예금 금리를, 다른 곳에 투자할 생각이면 기대 수익률을 넣습니다. 높게 넣을수록 전세·월세 쪽이 유리하게 나옵니다.
전세 대출은 어떻게 넣나요?
이 계산기는 전세 대출 이자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전세 대출을 쓴다면 그 이자만큼 전세 결과에서 빼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