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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총비용 계산기

사업주가 실제 부담하는 인건비 총액을 확인합니다.

실제 사업주 부담 총비용 (연간)

47,920,287원

연봉 대비 약 19.8% 추가 부담

연봉40,000,000원
4대보험 사업주부담 합계4,586,953원
퇴직급여충당금(연봉/12)3,333,333원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약 1.15%(150인 미만 기준 근사치), 산재보험(업종별 상이, 직접 입력)을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사업장 규모·업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원 한 명을 쓰면 회사는 연봉 말고 얼마를 더 내나요?

연봉과 산재보험료율을 넣으면 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보험과 퇴직금 적립분까지 더한 1년 총인건비를 계산합니다.

채용 예산을 잡거나 연봉 제시액의 실제 비용을 가늠할 때 씁니다.

계산 방법

사업주 4대보험 (2026년 근사치)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1.15%(실업급여 0.9%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 150인 미만 기준), 산재보험(업종별 요율 직접 입력).
퇴직금 적립분
연봉 ÷ 12. 총인건비 = 연봉 + 사업주 4대보험 + 퇴직금 적립분. 예: 연봉 4,000만원·산재 1.5%면 약 4,792만원으로 연봉보다 약 20% 많습니다.

계산 예시

연봉 3,000만원 직원을 뽑고 산재보험료율이 1%인 업종이라면, 사업주가 내는 4대보험은 국민연금 142만 5천원, 건강보험 107만 8,500원, 장기요양 약 14만 2천원, 고용보험 34만 5천원, 산재보험 30만원입니다.

퇴직금 적립분은 연봉 ÷ 12인 250만원입니다.

모두 더하면 회사가 쓰는 돈은 약 3,579만원으로 연봉보다 약 19% 많습니다. 채용 예산을 짤 때 연봉의 1.2배 정도를 잡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알아두실 점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비과세 수당은 반영하지 않은 근사치입니다.
  •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마다 크게 다르니 근로복지공단 고시 요율을 확인해 넣어 주세요. 복리후생비, 채용·교육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외에 보통 몇 % 더 드나요?

4대보험과 퇴직금만 따져도 연봉의 약 20% 안팎이 추가됩니다(산재 요율에 따라 달라짐).

고용보험 사업주 요율은 왜 근로자보다 높나요?

사업주는 실업급여분 외에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분을 더 냅니다. 이 요율은 회사 규모에 따라 달라지며, 계산기는 150인 미만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퇴직금 적립분을 왜 비용으로 넣나요?

1년 이상 근무하면 연봉의 약 12분의 1이 퇴직금으로 쌓이기 때문에, 매년 그만큼을 인건비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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