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셀

손익분기점 계산기

손해도 이익도 없는 판매수량과 매출액을 확인합니다.

손익분기 판매량

2,778개

단위당 공헌이익18,000원
손익분기 매출액83,333,333원

손익분기 판매량 = 고정비 ÷ (판매가 - 변동비). 판매가가 변동비보다 낮으면 아무리 팔아도 손익분기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손익분기점(BEP)이란?

손익분기점은 매출이 비용과 정확히 같아져 이익도 손실도 없는 지점입니다. 몇 개를 팔아야 적자를 면하는지 알려 주는 숫자라서 창업 준비나 신규 상품 검토에서 가장 먼저 계산합니다.

판매가, 개당 변동비, 월 고정비를 넣으면 필요한 판매 수량과 그때의 매출액을 보여줍니다.

계산 방법

공헌이익
판매가에서 개당 변동비를 뺀 금액입니다. 한 개를 팔 때마다 고정비를 갚는 데 쓰이는 몫입니다.
손익분기 수량
고정비를 공헌이익으로 나눕니다. 공헌이익이 0 이하이면 팔수록 손해라서 분기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손익분기 매출
손익분기 수량에 판매가를 곱한 값입니다.

계산 예시

수제 쿠키 세트를 15,000원에 팔고, 재료·포장·결제수수료로 한 세트에 6,000원이 든다면 공헌이익은 9,000원입니다.

월세·고정 인건비 같은 고정비가 한 달 450만원이라면 손익분기 수량은 4,500,000 ÷ 9,000 = 500세트입니다.

손익분기 매출은 500 × 15,000 = 750만원입니다. 한 달에 500세트를 넘게 팔아야 비로소 이익이 남습니다.

알아두실 점

  • 고정비는 매출과 무관하게 나가는 비용(임대료, 고정 인건비, 구독료)이고, 변동비는 하나 팔 때마다 따라 나가는 비용(재료비, 포장비, 결제 수수료)입니다. 이 구분이 틀리면 결과도 틀립니다.
  • 판매가에 부가세가 포함돼 있다면 빼고 넣어야 실제와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헌이익이 마이너스면 어떻게 되나요?

팔면 팔수록 손해가 커집니다. 가격을 올리거나 변동비를 줄이지 않으면 아무리 많이 팔아도 흑자가 되지 않습니다.

목표 이익을 넣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고정비 칸에 (고정비 더하기 목표이익)을 넣으면 그 이익을 내는 데 필요한 수량이 나옵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전체 도구 98종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