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원리금 상환 계산기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의 납입액을 비교합니다.
대출 조건 입력
매월 납입액 (고정)
506,685원
원리금균등상환: 매월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납입. 원금균등상환: 매월 같은 원금을 갚고 이자는 잔액에 비례해 매월 감소 (초반 납입액이 더 크고,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우대금리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무엇이 다른가요?
대출 원금과 연이자율, 기간(개월)을 넣으면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 두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쪽이 편한지, 초반 부담이 커도 총이자를 줄이는 쪽이 나은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 원리금균등상환
- 매달 내는 금액(원금 + 이자)이 같습니다. 월 상환액 = 원금 × r × (1+r)^n ÷ ((1+r)^n − 1). r은 월 이자율(연이자율 ÷ 12), n은 개월 수입니다.
- 원금균등상환
- 매달 갚는 원금(원금 ÷ 개월 수)이 같고, 남은 원금이 줄면서 이자도 줄어듭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마지막 달이 가장 작습니다. 총이자 = 원금 × r × (n+1) ÷ 2.
계산 예시
1억원을 연 4.5%로 30년(360개월) 빌린다고 해 보겠습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이면 매달 약 506,685원을 내고, 30년 동안 낸 이자는 약 8,241만원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이면 첫 달 약 652,778원에서 시작해 마지막 달 약 278,819원까지 줄어들고, 총이자는 6,768만 7,500원으로 약 1,470만원 적습니다. 초반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원금균등이 이자를 아낍니다.
알아두실 점
- 만기일시상환과 거치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 은행은 실제 일수로 이자를 계산하고 금리가 바뀌는 변동금리도 있어, 실제 상환액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이자가 적은 쪽은 어디인가요?
원금균등상환입니다. 원금을 더 빨리 갚아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반 월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큽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보통 어떤 방식인가요?
월 부담이 일정한 원리금균등상환이 흔하지만, 은행과 상품에 따라 원금균등이나 혼합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자율 0%로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무이자로 보고 원금을 개월 수로 나눈 금액을 매달 갚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대출 기간을 늘리면 좋은가요?
월 상환액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기간을 바꿔 가며 두 값을 같이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