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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평단가 계산기

추가 매수하면 평균단가가 얼마가 되는지 계산합니다.

지금 보유 중

원
주

추가로 사려는 것

원
주

추가 매수 후 평균단가

45,000원

5,000원 내려갑니다 (-10%)

계산 내역

기존 매수금액5,000,000원
추가 매수금액4,000,000원
총 매수금액9,000,000원
총 수량200주
평균단가45,000원
추가 매수가 기준 평가금액8,000,000원
평가손익-1,000,000원 (-11.11%)

목표 평단가까지 몇 주 더?

원

100주를 더 사면 평단가가 약 45,000원 수준이 됩니다. 이때 필요한 금액은 4,000,000원입니다.

매수 수수료와 세금은 포함하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평단가를 낮추는 것과 손실을 줄이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며, 이 도구는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물타기가 평단가를 얼마나 낮추나

물타기는 산 가격보다 내려간 종목을 추가로 사서 평균단가를 낮추는 것을 말합니다. 평균단가는 들인 돈 전체를 가진 수량으로 나눈 값이라, 싸게 더 살수록 내려갑니다.

지금 보유한 평단가·수량과 추가로 사려는 가격·수량을 넣으면 새 평단가가 얼마가 되는지, 그리고 원하는 평단가에 닿으려면 몇 주가 더 필요한지 보여줍니다.

계산 방법

평균단가
(기존 매수금액 + 추가 매수금액)을 총 수량으로 나눕니다. 산식은 이것뿐이고 시세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목표 평단가까지 필요한 수량
보유 수량 × (지금 평단가 − 목표 평단가)를 (목표 평단가 − 추가 매수 단가)로 나눕니다. 주 단위라 소수점은 올림합니다.
평가손익
추가 매수 단가를 현재가로 보고 계산합니다. 물타기를 결정하는 시점의 가격이 곧 현재가이기 때문입니다.

계산 예시

평단가 80,000원에 50주를 가진 주식이 60,000원으로 떨어져 같은 가격에 50주를 더 산다고 해 보겠습니다.

총 매수금액은 400만 + 300만 = 700만원, 총 100주라 새 평단가는 70,000원으로 10,000원(12.5%) 내려갑니다.

하지만 현재가 60,000원 기준 평가액은 600만원이라 평가손실은 100만원(−14.3%)입니다. 평단가는 내려갔지만 손실 금액 자체는 물타기 전보다 커졌다는 점을 함께 보세요.

알아두실 점

  • 매수 수수료와 세금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목표 평단가는 **추가 매수 단가보다 높고 지금 평단가보다 낮은** 값일 때만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 범위를 벗어나면 아무리 사도 닿지 않습니다.
  • 평단가를 낮추는 것과 손실을 줄이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평단가가 내려가도 총 손실 금액은 대개 늘어납니다. 이 도구는 산술만 하고 투자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단가가 내려가면 손실도 줄어드나요?

아닙니다. 투입한 돈이 늘어나기 때문에 같은 하락률이라도 손실 금액은 커집니다. 줄어드는 건 손실률이지 손실액이 아닙니다.

목표 평단가를 넣었더니 계산이 안 됩니다.

목표가 추가 매수 단가보다 낮거나 지금 평단가보다 높으면 도달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4만원에 사면서 평단가를 3만 5천원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달러 주식이나 코인도 되나요?

단위와 무관한 산술이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수량 칸에 소수점 수량을 넣어도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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