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계산기
목표일까지 남은 날짜를 계산합니다.
D-DAY
0일
디데이(D-Day)란?
디데이는 기준이 되는 날로부터 목표한 날까지 며칠이 남았는지를 나타내는 표기입니다. 원래는 군사 작전 개시일을 가리키는 말이었지만, 지금은 시험일·전역일·기념일·마감일처럼 손꼽아 기다리는 날을 셀 때 널리 쓰입니다.
이 계산기는 기준일과 목표일 두 날짜만 넣으면 남은 일수를 바로 보여주고, 그 일수를 몇 주 며칠인지로도 나눠서 알려줍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입력한 날짜는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남은 일수
- 목표일에서 기준일을 뺀 날짜 차이입니다. 시·분은 보지 않고 날짜 단위로만 셉니다.
- 표기 규칙
- 목표일이 아직 오지 않았으면 D-7처럼 앞에 빼기, 이미 지났으면 D+3처럼 더하기로 표시하고, 같은 날이면 D-DAY로 표시합니다.
- 주 단위 환산
- 남은 일수를 7로 나눠 몇 주 며칠인지 함께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17일이 남았다면 2주 3일입니다.
계산 예시
오늘이 10월 3일이고 시험일이 11월 19일이라면 10월에 남은 28일과 11월 19일을 더해 47일이 남습니다. 화면에는 D-47로 표시됩니다.
47일을 7로 나누면 6주 5일입니다. 주 단위로 공부 계획을 세울 때 이 숫자를 쓰면 편합니다.
시험이 끝난 뒤 같은 날짜로 열면 D+3처럼 지난 날수가 더하기로 표시되고, 시험 당일에는 D-DAY로 바뀝니다.
알아두실 점
- 기준일 당일을 1일째로 세는 방식과 달리, 여기서는 두 날짜의 차이를 그대로 셉니다.
- 시간대는 이 기기의 지역 시간을 따릅니다. 해외에서 열면 현지 날짜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준일을 오늘이 아닌 다른 날로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과거의 어떤 날부터 목표일까지 며칠인지, 또는 지난 날짜가 며칠 전이었는지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D-DAY는 언제 표시되나요?
기준일과 목표일이 같은 날일 때 표시됩니다.
입력한 날짜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서버로 전송되는 값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