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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계산기

누진제를 반영한 예상 전기요금을 확인합니다.

예상 청구 금액

65,690원

기본요금1,600원
전력량요금56,190원
부가가치세(10%)5,779원
전력산업기반기금(3.7%)2,130원

한국전력 주택용 전력(저압) 3단계 누진제 기준입니다. 일반 기간은 200/400kWh, 여름철(7~8월)은 300/450kWh 구간으로 확대 적용됩니다. TV 수신료(2,500원)는 별도이며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고지 금액은 계약종별(고압 등)이나 복지할인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누진제 전기요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한 달 사용량(kWh)을 넣으면 한국전력 주택용(저압) 3단계 누진제로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부가세, 전력산업기반기금을 더한 청구 예상액을 계산합니다.

7~8월은 '여름철(7~8월) 특례 구간 적용'을 켜서 누진 구간이 넓어지는 여름 기준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누진 구간 (일반 기간)
200kWh까지 1단계, 400kWh까지 2단계, 그 이상 3단계. 7~8월은 300kWh·450kWh로 구간이 넓어집니다.
기본요금
사용량이 속한 가장 높은 단계의 기본요금 하나만 붙습니다.
전력량요금
각 단계 구간에 해당하는 사용량 × 그 단계 단가를 모두 더합니다. 사용량 전체에 높은 단가가 붙는 것이 아니라, 구간을 넘은 부분에만 높은 단가가 붙습니다.
청구 예상액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부가세 10% + 전력산업기반기금 3.7%, 10원 미만은 버립니다.

계산 예시

한 달에 350kWh를 쓴 집이라면 일반 기간에는 2단계(201~400kWh)에 해당합니다.

기본요금과 구간별 전력량요금, 부가세, 전력산업기반기금을 더하면 계산기 기준 청구 예상액은 65,690원입니다.

같은 350kWh라도 7~8월에는 1단계 구간이 300kWh까지 넓어져 54,940원으로 약 1만원 적게 나옵니다. 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은 빠져 있어 실제 고지서는 조금 더 나옵니다.

알아두실 점

  • 실제 고지서에 붙는 기후환경요금과 연료비조정요금은 포함하지 않아, 실제 청구액보다 조금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 단가는 계산기에 들어 있는 한국전력 주택용(저압) 요금 기준입니다. 요금이 조정되면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단가는 한전 요금표에서 확인하세요.
  • 고압 아파트, 필수사용량 보장공제·복지할인 등 할인 제도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어컨을 쓰면 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오는 이유는요?

누진제 때문입니다. 사용량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그 초과분에 더 비싼 단가가 붙고, 기본요금도 높은 단계 것으로 바뀝니다.

여름철 요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7~8월에는 1단계가 300kWh, 2단계가 450kWh까지로 넓어져 같은 사용량이라도 요금이 덜 나옵니다. 계산기에서 '여름철(7~8월) 특례 구간 적용'을 켜고 끄며 비교해 보세요.

고지서 금액과 계산 결과가 달라요.

이 계산기는 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과 각종 할인을 넣지 않았습니다. 또 아파트 고압 요금이나 관리비에 합산되는 방식이라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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